2026년 07월 28일
텍스트건설업 6월말 법인결산 실질자본금 충족 및 실태조사 완벽 대비 안내
핵심 요약
6월 결산법인의 재무제표가 그대로 실태조사 심사 자료가 됩니다
결산을 확정하기 전 가결산으로 실질자본금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예금은 진단기준일 포함 30일 평균잔액으로 평가합니다
등록기준 미달이 확정되면 영업정지 처분으로 이어집니다
목차
실질자본금이란 무엇이고, 왜 가결산이 필요한가
조기경보시스템 실태조사와 영업정지 위험
통장 잔고만 채우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금은 어떻게 평가되나 — 30일 평균잔액
넣었다 빼는 자금은 걸러집니다 — 60일 규정
결산 확정 전에 해야 할 일
실질자본금이란 무엇이고, 왜 가결산이 필요한가
6월말 법인결산에서 판정 기준이 되는 것이 실질자본금입니다.건설업에서 말하는 실질자본금은 실제로 건설업 운영에 쓸 수 있는 자산을 말합니다.
처음 면허를 낼 때는 통장 예금이나 사무실 보증금이 비교적 수월하게 인정됩니다.그래서 "처음에 기준을 맞췄으니 계속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미 운영 중인 건설법인은 결산일 기준 재무제표로 다시 심사를 받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받지 못한 미수금이 쌓이고, 가지급금이 생기고,인정되지 않는 부실자산이 늘어납니다. 그러면 인정되는 자본금은 처음과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결산을 확정하기 전에 가결산 재무제표로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결산이 확정된 뒤에는 되돌릴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가결산은 아직 손쓸 수 있을 때 문제를 찾아내기 위한 절차입니다.
조기경보시스템 실태조사와 영업정지 위험
국토교통부는 업체가 신고한 재무제표를 분석해 자본금이 부족해 보이는 기업을 선별합니다.법인결산 결과가 그대로 심사 자료가 되는 셈입니다.
이 조기경보시스템에서 이상 징후가 잡히면 관할 지자체를 통해 소명 요구가 내려옵니다.
소명 자료를 제출했는데도 기준에 못 미친다는 것이 확인되면 행정처분으로 이어집니다.
점검 영역확인 내용처분 수위
등록기준실질자본금 · 기술인 보유 · 사무실 · 공제조합 출자금영업정지 6개월
경영실태영업 여부와 휴업 상황 ·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영업정지 2~6개월
영업정지 기간에는 입찰 참여도, 신규 계약도 막힙니다.반복 적발되면 등록말소까지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처분 전에 소명 기회가 주어집니다.기간 안에 등록기준을 보완해 증명하면 처분을 피하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통장 잔고만 채우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본금 기준이 1억 5천만원이라고 해서 통장에 그만큼 넣어두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재무제표상 자본총계에서 겸업자산과 부실자산을 빼고 남은 금액이 법정 기준을 넘어야 합니다.
회사마다 재무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부실자산이 많으면 실제로 채워야 할 금액이 법정 기준보다 훨씬 커집니다.
얼마나 더 필요한지는 회사 장부를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통장 잔액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재무 검토를 먼저 받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금은 어떻게 평가되나 — 30일 평균잔액
법인결산일을 포함한 30일이 기준인데, 여기가 실무에서 가장 많이 잘못 알려진 부분입니다.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은 예금을 이렇게 평가합니다.
항목기준
평가 방식진단기준일을 포함한 30일 동안의 은행거래실적 평균잔액
기간 적용30일의 기산일과 종료일은 전체 예금에 동일하게 적용
상한평가금액은 진단기준일 현재 예금 잔액을 초과할 수 없음
즉 평균으로 계산됩니다.하루 잔액이 잠깐 내려갔다고 해서 곧바로 인정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만큼 평균이 깎이므로, 결과적으로 기준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카드대금 자동출금, 세금·4대보험 출금 일정까지 감안해 자금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상한이 있습니다.평균이 아무리 높아도 진단기준일 당일 잔액을 넘겨 인정받을 수는 없습니다.기준일 직전에 돈을 빼면 그날 잔액이 곧 한도가 됩니다.
넣었다 빼는 자금은 걸러집니다 — 60일 규정
예금 평가에는 30일 평잔과 별개로 60일 규정이 있습니다.이 둘을 섞어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아 따로 정리합니다.
부실자산이나 겸업자산을 회수하는 형식으로 입금된 예금이,진단기준일을 포함한 60일 이내에 다시 부실자산이나 겸업자산으로 출금되면 그 금액은 부실자산으로 봅니다.
가장 흔한 사례가 이렇습니다.
가지급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적으로 예금에 넣는다
평잔을 맞춘 뒤 다시 가지급금으로 빼간다
→ 부실자산으로 판정되어 실질자본금에서 차감된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구분내용
30일예금을 평가하는 평균잔액 산정 기간
60일일시 조달 자금인지 가려내는 추적 기간
60일은 돈을 묶어두어야 하는 의무 기간이 아닙니다.넣었다 빼는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결산 확정 전에 해야 할 일
6월 결산법인이라면 법인결산 장부가 마감되기 전에 아래를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가결산 재무제표로 실질자본금 사전 산정
가지급금 정리 여부
미수금·무형자산 등 부실자산 규모 파악
건설업과 무관한 겸업자산 분리
예금 30일 평잔과 기준일 당일 잔액 계획
기술인력 4대보험 상시근무 확인
공제조합 출자좌수 유지 여부
건설업 면허는 따는 것보다 유지가 까다롭습니다.등록기준은 사업을 하는 내내 충족하고 있어야 하고, 실태조사에서 그대로 확인됩니다.
6월말 법인결산 시기를 계기로 재무 상태를 미리 점검해 두시면실태조사 통보를 받더라도 훨씬 여유 있게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 과정이 복잡하게 느껴지시면 언제든 디에이치건설정보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업 법인결산 자주 묻는 질문
6월 결산과 실태조사 대비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진단기준일을 우리가 원하는 날로 정할 수 있나요?
임의로 정할 수 없습니다. 위 표와 같이 업종과 진단 목적(신규·양도양수·자본금변경 등)에 따라 기준일이 법령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기준일이 언제가 되는지에 따라 준비 전략이 달라지므로, 일정을 먼저 상담받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조사 통보를 받으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요구받은 자료 목록을 확인하고 재무제표, 기술인력 4대보험 자료, 임대차계약서 등 증빙을 기한 내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 자료가 미비하면 추가 요구를 받게 되므로, 통보 즉시 전문가와 함께 자료를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등록기준을 계속 못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등록 후에도 자본금·기술인력 등 기준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주기적인 실태조사에서 기준 미달이 확인되면 영업정지, 반복되거나 기간 내 보완하지 않으면 등록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소 요건 관리가 중요합니다.
진단에는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필요서류가 모두 갖춰져 있으면 통상 수일 내에 진행됩니다. 다만 서류 보완이나 재무제표 정리가 필요한 경우 그만큼 기간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등록 신청 일정에서 역산하여 미리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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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8일
텍스트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전문건설업 등록기준과 업무 범위 상세안내
핵심 요약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은 대업종화로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에 통합되어, 신청 시 주력분야로 지정합니다
자본금은 법인·개인 공통 1억 5천만원, 실질자본금 기준입니다
기술인력은 조경 분야 2명 이상 상시근무여야 합니다
공사예정금액 1천5백만원 이상이면 반드시 면허가 있어야 합니다
목차
지금은 어떤 업종으로 등록하나요?
어디까지 시공할 수 있나
면허 없이 할 수 있는 공사는 얼마까지인가
자본금 — 법인·개인 공통 1억 5천만원
기술인력 — 조경 분야 2명 이상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와 보증가능금액확인서
사무실 요건
신청 절차와 처리기간
지금은 어떤 업종으로 등록하나요?
여기서 먼저 정리하고 갈 것이 있습니다.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이라는 이름의 면허를 따로 발급받는 것이 아닙니다.
전문건설업 대업종화 개편으로 조경식재공사업과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이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그래서 등록 신청을 할 때는 이 업종으로 접수하고,조경시설물설치를 주력분야로 지정하는 방식이 됩니다.
등록기준은 통합된 업종 기준으로 적용되므로,식재 쪽 일을 하지 않더라도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의 요건을 그대로 갖춰야 합니다.
어디까지 시공할 수 있나
조경용으로 계획된 공간에 시설물과 구조물을 설치하는 공사가 업무 범위입니다.
구분해당 공사
조경시설물 설치야외의자·퍼걸러·그늘막, 놀이기구·운동기구,분수대·벽천, 각종 조형물 설치
조경석·인조 구조물조경석, 인조목, 인조암 설치공사
포장·경계인조잔디공사, 경계블록 설치
기초·부대시설물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기초공사, 고정 작업,시공 품질 확인
통합된 업종이므로 조경식재공사도 함께 수행할 수 있습니다.조경수목·잔디·초화류 식재, 토양개량, 수세 회복 및 유지관리 공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주력분야를 조경시설물설치로 지정했더라도업종 자체의 업무 범위 안에서는 식재공사도 가능합니다.
면허 없이 할 수 있는 공사는 얼마까지인가
전문건설업은 공사예정금액 1천5백만원 미만인 공사만 등록 없이 할 수 있습니다.이를 넘으면 면허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많이들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 공사를 여러 계약으로 쪼개도 금액은 합산됩니다.
동일한 공사를 둘 이상의 계약으로 분할해 발주하면각각의 공사예정금액을 합한 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실제로 공사를 여러 건으로 나눠 계약했다가동일한 공사로 인정되어 처벌된 대법원 판례가 있습니다.
계약서를 나눈다고 해서 면허 없이 큰 공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무등록 시공은 형사처벌 대상이므로 규모가 커질 것 같으면 등록을 먼저 준비하셔야 합니다.
자본금 — 법인·개인 공통 1억 5천만원
법인과 개인 구분 없이 1억 5천만원 이상으로 기준이 같습니다.
자주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어 짚고 갑니다.기준 금액을 통장에 넣어두는 것 자체가 요건은 아닙니다.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등록기준의 자본금은 실질자본금입니다.자산에서 부실자산을 걷어낸 뒤 부채를 뺀 금액을 말합니다.
가지급금·미수금·무형자산처럼 회수가 불확실한 항목은장부에 잡혀 있어도 대부분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 적격 여부는 기업진단보고서로 증명합니다.진단기준일은 신설법인이면 설립등기일, 기존법인이면 신청일 직전월 말일입니다.
법인이라면 등기부등본상 납입자본금도 기준 이상이어야 하고,사업목적란에 해당 업종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부족하면 증자로 맞출 수 있습니다.
기술인력 — 조경 분야 2명 이상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력을 2명 이상 두어야 합니다.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조경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관련 종목 기술자격 취득자
인정 종목은 조경·종자·산림·시설원예 계열은 물론석공·건축목공·미장·조적·콘크리트·용접처럼 시공 관련 종목까지 폭넓게 걸쳐 있습니다.
다만 세부 종목과 등급이 지정되어 있어,보유 자격이 실제로 충족되는지는 채용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원수만 채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원 4대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무 인력이어야 하고,다른 사업장에 이중으로 등록되어 있거나 개인 사업을 겸하고 있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자격 정지나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기술인도 제외됩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와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등록 신청 전에 먼저 밟아야 하는 단계입니다.전문건설공제조합에 출자하고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출자 규모는 법인·개인 공통 53좌입니다.신용평가등급에 따라 좌수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1좌당 금액은 분기별로 변동됩니다.
진행 전에 조합에 현재 기준을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는 등록 신청 시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 첨부 서류입니다.유효기간이 1년이라 매년 갱신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출자금에 대해 흔히 잘못 알려진 내용이 하나 있어 정확히 짚습니다.
확인서 발급에 쓰인 출자예치금은 출자한 날부터 2년간 기본운영자금 융자가 제한됩니다.2년이 지나면 예치금의 약 60% 범위에서 융자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자금 자체가 현금으로 바뀌어 나오는 것이 아니라,출자금을 근거로 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면허를 유지하는 동안 출자금은 인출할 수 없습니다.
사무실 요건
실제로 업무를 볼 수 있는 독립된 사무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면적 제한은 없습니다.
항목인정 기준
용도건축물대장상 근린생활시설 또는 업무시설단독·공동주택 등 주거용, 창고는 불인정
위치등록하려는 시·도 안에 위치
권원임대차계약서 등 사용 권원 확보
집기PC·전화 등 통신설비와 사무기기를 갖춰 업무 가능한 상태
표식외부에 상호를 알 수 있는 간판 또는 현판
서류만 맞춰두고 공간이 비어 있으면 현장 실사에서 걸립니다.계약서 내용과 실제 사용 상태가 일치해야 합니다.
신청 절차와 처리기간
등록기준을 모두 갖추면 본점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합니다.전문건설업은 시장·군수·구청장이 등록권자입니다.
법정 처리기간은 20일이며, 이 기간 중 담당 부서의 사무실 현장 실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보완 요청이 나오면 그만큼 늦어지므로, 서류를 한 번에 갖추는 것이 결국 가장 빠릅니다.
자본금·기술인력 외에 준비 단계에서 빠뜨리기 쉬운 비용도 있습니다.
업종당 등록 수수료(지자체 수입증지)
등록면허세 — 종업원 수 기준으로 부과
국민주택채권 매입 — 법인은 납입자본금, 개인은 자산평가액의 2/1,000
금액과 납부 방식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접수 전에 관할 부서에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준비나 서류 진행에 도움이 필요하시면언제든 디에이치건설정보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자주 묻는 질문
전문건설업 등록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종합건설업은 여러 공종을 종합적으로 계획·관리·조정하며 시공하는 ‘컨트롤타워’ 역할로, 토목건축·토목·건축·산업환경설비·조경 5개 업종이 있습니다. 전문건설업은 특정 전문 공종을 시공하며, 대업종화 개편으로 업종이 통합·정비됐습니다. 최근 제도 개편으로 종합·전문 간 상호 시장 진출도 일부 허용됐습니다.
건설업 등록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업종과 준비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등 요건 준비부터 기업진단, 공제조합 출자, 등록 신청·수리까지 통상 수 주에서 1~2개월가량 소요됩니다. 요건이 이미 갖춰져 있다면 훨씬 단축될 수 있고, 상담 시 고객님 상황 기준의 예상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공제조합 출자금은 실제로 얼마나 드나요?
업종별 출자 좌수에 좌당 가격을 곱한 금액이며, 회사의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필요한 좌수가 달라집니다. 조합의 융자제도를 활용해 초기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있으니, 출자 예상 금액은 상담 시 구체적으로 계산해 드립니다.
대표자 본인이 자격증이 있으면 기술인력으로 인정되나요?
네. 대표자나 임원이 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이거나 인정 종목의 기술자격을 보유했다면 기술인력 2명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인력은 상시근무와 4대보험 가입이 전제되고, 다른 건설업체와의 중복 등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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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8일
텍스트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철거면허 등록기준 및 면허 체계 핵심 가이드
핵심 요약
철거면허의 정식 명칭은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입니다 (구 비계구조물해체공사업)석면이 있는 건물은 석면해체제거업 업체가 먼저 제거한 뒤 해체에 들어갑니다자본금은 법인·개인 모두 1억 5천만원, 실질자본금 기준입니다기술인력 2인 이상은 등록 후에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목차
철거면허와 석면해체제거업, 무엇이 다른가요?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의 업무 수행 범위자본금 — 법인·개인 모두 1.5억원기술인력 — 2인 이상 상시근무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와 보증가능금액확인서사무실 요건철거면허 등록기준, 준비 순서로 정리하면
철거면허와 석면해체제거업, 무엇이 다른가요?
철거면허를 알아보다 보면 석면해체제거업과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근거 법령부터 관할 기관까지 완전히 다른 면허입니다.
구분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철거면허)석면해체제거업관련 법령건설산업기본법산업안전보건법관할 기관시·군·구청 건설과고용노동청주요 업무건축물·구조물의 전체 또는 일부 파쇄·해체석면 함유 자재만 전문 해체·제거장비 기준별도 규정 없음음압기·음압기록장치·진공청소기 등 필수
두 면허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순서 관계입니다.해체할 건물에 석면이 들어 있다면, 고용노동부에 등록된 석면해체제거업 업체가 텍스나 밤라이트 같은 석면 부위를 먼저 제거합니다.그 작업이 끝난 뒤에야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면허 업체가 본격적인 구조물 해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건물 전체를 철거하는 공사라면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면허가 중심이 됩니다.석면해체제거업은 석면 자재에 한정된 별도 면허이므로, 이것만으로는 건물을 철거할 수 없습니다.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의 업무 수행 범위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이 수행할 수 있는 공사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구조물해체공사 — 건축물, 교량, 굴뚝 등 구조물을 부수거나 해체하는 공사 전반비계공사 — 건축 과정에 필요한 가설 비계 설치, 발판 가설, 빔운반거상공사기타 공사 — 특수 중량물 설치, 그 밖에 높은 장소에서 시행하는 공사
철거면허라는 이름 때문에 해체만 떠올리기 쉽지만, 비계공사가 함께 묶여 있다는 점이 이 업종의 특징입니다.대업종화 개편을 거치며 비계구조물해체공사업이 지금의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건물을 세울 때도, 허물 때도 필요한 면허라는 뜻입니다.
자본금 — 법인·개인 모두 1.5억원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등록기준 중 가장 먼저 증명해야 하는 항목입니다.법인과 개인 모두 1억 5천만원 이상으로 기준이 같습니다.
여기서 오해가 자주 생깁니다.통장에 1억 5천만원을 넣어두는 것이 요건은 아닙니다.
등록기준의 자본금은 실질자본금입니다.자산에서 부실자산을 걷어낸 뒤 부채를 뺀 금액을 말합니다.가지급금, 미수금, 무형자산 같은 항목은 장부에 잡혀 있어도 대부분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 적격 여부는 기업진단보고서로 공식 증명합니다.법인이라면 등기부등본상 자본금이 기준 이상이어야 하고, 사업목적란에 해당 업종명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기술인력 — 2인 이상 상시근무
건설기술인 또는 관련 종목 기술자격 취득자를 2명 이상 두어야 합니다.
인정 분야는 토목·건축·광업(화약류관리) 분야 초급 이상입니다.기사와 산업기사는 물론 비계, 거푸집, 철근, 용접 같은 관련 종목도 폭넓게 인정됩니다.다만 세부 인정 종목과 등급이 지정되어 있어, 보유 자격이 실제로 충족되는지는 채용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시근무가 원칙입니다.겸업이나 겸직은 인정되지 않고, 4대보험 가입 이력으로 실제 재직 상태가 확인되어야 합니다.자격 정지나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기술인은 제외됩니다.
이 등록기준은 면허를 받은 뒤에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퇴사로 결원이 생기면 정해진 기간 안에 충원해야 행정처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와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등록 신청 전에 먼저 밟아야 하는 단계입니다.전문건설공제조합에 출자하고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출자 규모는 법인·개인 공통 53좌입니다.신용평가등급에 따라 출자 좌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좌당 금액은 분기별로 변동되므로, 진행 전에 조합에 현재 기준을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는 등록 신청 시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 첨부 서류입니다.그리고 출자금은 면허를 반납하기 전까지 회수할 수 없습니다.초기 자금 계획을 세울 때 이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사무실 요건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은 별도로 갖춰야 할 특수 장비 규정이 없습니다.대신 사무실이 시설 요건의 전부입니다.
면적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다음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건축법상 용도가 근린생활시설 또는 사무실일 것 (주거용·창고 등은 불인정)다른 업체와 벽체로 구획되어 독립된 전용 공간일 것등록하려는 시·도 안에 위치할 것임대차계약 등 사용 권원이 확보되어 있을 것통신시설과 사무집기를 갖춰 실제 업무가 가능한 상태일 것
서류만 맞춰두고 공간이 비어 있으면 현장 확인에서 걸립니다.등록 후 실태조사에서도 같은 항목을 보므로, 계약서 내용과 실제 사용 상태를 일치시켜 두셔야 합니다.
철거면허 등록기준, 준비 순서로 정리하면
네 가지 등록기준은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순서가 있습니다.
실질자본금 확보 후 기업진단보고서 발급기술인력 2명 채용, 4대보험 신고사무실 계약과 실제 사용 상태 갖추기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시·군·구청 건설과에 등록 신청
철거면허는 등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자본금, 기술인력, 공제조합, 사무실 네 가지는 면허를 유지하는 내내 충족하고 있어야 하며, 실태조사에서 그대로 확인됩니다.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등록기준 준비나 서류 진행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디에이치건설정보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자주 묻는 질문
철거면허 등록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서류 준비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신용평가와 출자예치를 포함해 수일에서 1~2주 정도 소요됩니다. 등록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재무제표와 금융거래확인서 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전체 기간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사무실을 다른 시·도로 옮기면 어떻게 되나요?
영업소 소재지 변경신고와 함께 관할 등록관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등록기준 요건이기도 하므로 이전 시 임대차계약서 등 증빙을 갖추고, 실태조사에 대비해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을 유지해야 합니다.
외국인이 임원이거나 지분이 있어도 건설업 등록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임원이나 주주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등록이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건설산업기본법상 결격사유(피성년후견인, 일정 전과 등)는 국적과 무관하게 임원 전원에게 적용되며, 기술인력으로 활용하려면 국내에서 인정되는 자격·경력 요건과 취업 가능한 체류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대표자 본인이 자격증이 있으면 기술인력으로 인정되나요?
네. 대표자나 임원이 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이거나 인정 종목의 기술자격을 보유했다면 기술인력 2명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인력은 상시근무와 4대보험 가입이 전제되고, 다른 건설업체와의 중복 등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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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8일
텍스트건축공사업 대한건설협회 면허등록 요건 및 심사 절차
핵심 요약
건축공사업은 서류를 접수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네 가지 등록기준을 증명해야 허가가 납니다.
등록권자는 시·도지사, 접수와 심사는 대한건설협회가 위탁받아 처리합니다
자본금은 법인 3억 5천만 원 · 개인 7억 원 이상, 실질자본금 기준입니다
기술인력은 5명 이상 상시근무, 이 중 2명은 중급 이상이어야 합니다
첨부서류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 발행분이어야 합니다
목차
건축공사업은 어디에 신청하나요?
건축공사업이 맡는 시공 범위
자본금 — 법인 3.5억, 개인 7억
기술인력 — 5명 구성과 상시근무
보증가능금액확인서와 공제조합 출자
사무실 요건과 현장 확인
협회 접수 서류, 이렇게 준비합니다
신규등록과 양도양수 중 무엇을 고를까
건축공사업은 어디에 신청하나요?
여기서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건축공사업은 종합건설업이라 전문건설업과 창구가 다릅니다.
단계어디에서
등록권자시·도지사 (광역시장·도지사)
등록신청 접수·심사대한건설협회 해당 시·도회 (위탁)
등록증·등록수첩 교부시·도 건설업 담당부서
전문건설업은 시장·군수·구청장이 등록권자이고 창구도 다릅니다.업종을 잘못 알고 엉뚱한 곳에 접수하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수수료는 업종별로 정해져 있고 지역에 따라 납부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접수 전에 해당 시·도회에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건축공사업이 맡는 시공 범위
건축공사업은 건축물의 기초 작업부터 골조, 내외장 마감까지시공 과정 전반을 총괄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거용 주택은 물론 상업 빌딩, 생산 시설까지 폭넓게 해당됩니다.
일정 규모를 넘는 건축 공사는 면허를 갖춘 사업자만 시공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시장에 들어가려면 등록이 먼저입니다.
관리해야 할 범위가 넓고 책임이 큰 업종인 만큼,등록기준도 그에 맞춰 촘촘하게 짜여 있습니다.
자본금 — 법인 3.5억, 개인 7억
가장 먼저 증명해야 하는 요건입니다.신청 주체가 법인인지 개인인지에 따라 준비 방식이 갈립니다.
구분기준확인 방법
법인3억 5천만 원 이상등기부상 납입자본금과 재무제표상 실질자본금이 모두 기준 충족
개인7억 원 이상영업용자산 기준으로 실질자본금 산정
여기서 자주 오해가 생깁니다.기준 금액을 통장에 넣어두는 것이 요건은 아닙니다.
등록기준의 자본금은 실질자본금, 즉 자산에서 부실자산을 걷어낸 뒤부채를 뺀 금액을 말합니다.
가지급금·미수금·무형자산 같은 항목은 장부에 있어도 대부분 인정되지 않습니다.이 적격 여부는 기업진단보고서로 증명합니다.
법인이라면 등기부등본의 사업목적에 해당 업종이 들어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술인력 — 5명 구성과 상시근무
건축 분야 건설기술인을 5명 이상 상시근로자로 두어야 합니다.
이 중 2명은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국가기술자격법상 건축기사 이상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발급 건축 분야 중급 이상
인원수만 채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다른 사업장에 이중으로 등록되어 있거나 개인 사업을 겸하고 있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재직 상태는 4대보험 가입 이력으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이 기준은 면허를 받은 뒤에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퇴사로 결원이 생겼다면 정해진 기간 안에 충원해야 행정처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와 공제조합 출자
대한건설협회에 접수하기 전에 먼저 밟아야 하는 단계가 있습니다.건설공제조합 출자와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입니다.
조합에 출자하면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받게 되는데,이 서류는 접수 시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 첨부물입니다.
출자 규모는 고정값이 아닙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은 발급기관이 신청자의 재무상태와 신용상태를 평가해업종별 자본금의 일정 비율 범위에서 담보를 받거나 현금을 예치받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건축공사업의 출자좌수도 신용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진행 전에 조합에 현재 기준을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자금은 면허용 일회성 담보가 아닙니다.이후 계약보증·하자보수보증 등 사업 운영 전반의 신용 기반으로 계속 쓰입니다.
사무실 요건과 현장 확인
건축공사업은 별도로 갖춰야 할 특수 장비 규정이 없습니다.대신 사무실이 핵심 시설 요건입니다.
항목인정 기준
용도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상 근린생활시설 또는 업무시설불법건축물·주거용 공간은 불인정
독립성벽체로 구획되고 별도 출입문을 쓰는 전용 공간
집기사무기기, 인터넷, 전화 등 업무 수행이 가능한 상태
표식외부에 상호 현판 부착
서류만 맞춰두고 실제 공간이 비어 있으면 현장 확인에서 걸립니다.임대차계약서의 내용과 실제 사용 상태가 일치해야 합니다.
협회 접수 서류, 이렇게 준비합니다
등록기준을 다 갖춰도 대한건설협회 접수 서류에서 보완 요청이 나오면 일정이 밀립니다.접수 단계에서 자주 걸리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모든 첨부서류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에 발행된 것이어야 합니다
신청 시점에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서류여야 합니다
정해진 순서대로 철하여 1부씩 제출합니다
등록할 업종이 둘 이상이면 업종별로 준비합니다
준비를 먼저 시작해 놓고 뒤늦게 접수하면,앞서 떼어둔 서류의 발행일이 지나 다시 발급받는 일이 생깁니다.
서류 발급 시점과 접수 일정을 함께 잡는 것이 실무의 핵심입니다.
신규등록과 양도양수 중 무엇을 고를까
건축공사업 면허를 확보하는 경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구분신규등록양도양수
방식자본금·기술인력·공제조합·사무실을처음부터 직접 갖춰 신청이미 면허를 보유한 법인의지분과 사업권을 인수
기간접수 후 심사 기간 소요심사 준비 단계를 건너뜀
이력부채·행정제재 이력 없는무결점 상태기존 법인의 잠재 채무·리스크까지 승계
초기 비용상대적으로 낮음인수 대가가 별도로 발생
실적처음부터 쌓아야 함기존 공사 실적 승계 가능
시간이 급하고 입찰 참여가 당장 필요하다면 양도양수가 유리합니다.다만 인수 전에 재무 실사와 법무 검토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고 깨끗한 상태로 시작하고 싶다면 신규등록이 맞습니다.
두 방법은 시간·예산·위험 측면에서 서로 반대편에 있습니다.회사의 상황에 맞춰 판단하셔야 합니다.
대한건설협회 서류 준비나 기준 충족 여부 판단이 까다롭다고 느껴지신다면언제든지 디에이치건설정보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공사업 면허등록 자주 묻는 질문
대한건설협회 접수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건설업 면허를 양도·양수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양도·양수나 법인 분할·합병 등을 통해 면허와 공사 실적을 승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수 후에도 자본금·기술인력 등 등록기준을 갖춰야 하고, 정해진 절차와 신고가 필요합니다.
건설업 등록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업종과 준비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등 요건 준비부터 기업진단, 공제조합 출자, 등록 신청·수리까지 통상 수 주에서 1~2개월가량 소요됩니다. 요건이 이미 갖춰져 있다면 훨씬 단축될 수 있고, 상담 시 고객님 상황 기준의 예상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대표자가 바뀌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먼저 법인 변경등기를 사유 발생일부터 2주 이내에 마치고, 이후 30일 이내에 등록관청에 건설업등록증 기재사항 변경신고를 해야 합니다. 등기와 등록증 변경은 별개의 절차이므로 둘 다 챙겨야 합니다.
사무실을 다른 시·도로 옮기면 어떻게 되나요?
영업소 소재지 변경신고와 함께 관할 등록관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등록기준 요건이기도 하므로 이전 시 임대차계약서 등 증빙을 갖추고, 실태조사에 대비해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을 유지해야 합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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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8일
텍스트건설업 실태조사 실질자본금 기준부터 행정처분 예방까지 총정리
핵심 요약
건설업 실태조사에서 가장 자주 걸리는 항목은 실질자본금입니다.장부에 적힌 자본금과 인정받는 자본금은 다릅니다.
실질자본금은 자산에서 부실자산을 걷어낸 뒤 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가지급금·미수금·무형자산은 자산에 잡혀 있어도 대부분 빠집니다
기준을 채웠어도 잔고증명으로 입증하지 못하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미달이 확정되면 영업정지, 반복되면 등록말소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목차
건설업 실태조사란 무엇인가요?
무엇을 보나요 — 등록기준 네 가지
조사 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실질자본금, 무엇이 들어가고 무엇이 빠지나
잔고증명은 금액보다 기간이 중요합니다
기준 미달이면 어떤 처분을 받나요?
결산 전 최종 점검 리스트
건설업 실태조사란 무엇인가요?
건설업 실태조사는 면허를 가진 사업자가 등록기준을 계속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여기서 오해가 하나 있습니다.모든 업체가 매년 조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등록기준은 사업을 하는 내내 상시 충족하고 있어야 하고,그중 미달 가능성이 포착된 업체가 선별되어 조사를 받습니다.
법인이든 개인사업자든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면 모두 대상입니다.
조사는 결산자료를 토대로 진행됩니다.그래서 결산이 끝난 뒤에 대응하려 하면 이미 늦습니다.
결산 시즌마다 건설업 실태조사 문의가 몰리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무엇을 보나요 — 등록기준 네 가지
점검 항목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기준확인하는 내용
자본금업종별 법정 자본금을 실질자본금 기준으로 충족하는지
공제조합업종별 출자좌수를 보유하고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는지
기술인력필요 인원이 상시근무 상태인지 (4대보험으로 확인)
사무실용도에 맞는 업무공간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미달로 걸리는 사유는 대부분 둘 중 하나입니다.자본금 미달, 그리고 기술인력 부족입니다.
이 두 가지만 평소에 관리해도 위험의 상당 부분이 줄어듭니다.
조사 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대상 업체는 무작위로 뽑히지 않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조기경보시스템이 여러 자료를 함께 들여다봅니다.
재무상태표
공제조합 출자 현황
보증 실적
기술인력 현황
여기서 이상 징후가 포착된 업체를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고,등록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업체를 추려 정밀 조사가 진행됩니다.
바꿔 말하면, 평소의 재무 상태와 4대보험 관리가 그대로 신호가 됩니다.
실질자본금, 무엇이 들어가고 무엇이 빠지나
등기부등본에 적힌 자본금만 맞추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하지만 건설업 실태조사에서 보는 것은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본입니다.
실질자본금은 자산에서 인정받기 어려운 부실자산을 걷어낸 뒤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장부에 찍힌 숫자가 아니라 회사의 실제 재무 상태를 보는 기준입니다.
실질자본금에 포함되는 항목실질자본금에서 빠지는 항목
법인 명의 예금 및 적금공제조합 출자금임차보증금
가지급금 (대표자·임직원 가불금 등)미수금 및 미수수익선급비용영업권 등 무형자산부도어음대표자 개인 채권 및 대여금
이 가운데 가지급금이 건설업 실태조사에서 가장 자주 걸리는 항목입니다.
대표자가 회사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기록이 정리되지 않은 채 남아 있으면,장부상 자본금이 충분해 보여도 실질자본금은 기준에 못 미치게 됩니다.
결산 전에 반드시 정리해 두셔야 합니다.
잔고증명은 금액보다 기간이 중요합니다
실질자본금 요건을 채웠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이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잔고증명서까지 확보해야 합니다.
여기서 많이들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법인 통장에 기준 금액을 일정 기간 그대로 유지해야 하고,그 기간 동안 금액이 빠져나가면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결산 직전에 잠깐 넣었다 빼는 방식으로는 통과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종합건설업 건축공사업은 법인 자본금 기준이 3억 5천만 원 이상인데,이 금액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증빙자료까지 갖춰야 합니다.
건축공사업 등록기준법인 기준
자본금3억 5천만 원 이상 (실질자본금)
기술인력건축 분야 건설기술인 5인 이상 상시근무
공제조합건설공제조합 94좌 (신용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무실사무 용도에 적합한 독립된 사무실
개인사업자는 자본금과 출자좌수가 법인의 두 배로 적용됩니다.
업종과 회사 사정에 따라 준비 방식이 달라지므로결산 일정에 맞춰 미리 검토해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준 미달이면 어떤 처분을 받나요?
건설업 실태조사에서 기준 미달로 판정되면곧바로 처분이 내려지는 것이 아니라 청문 절차를 먼저 거칩니다.
이 단계에서 소명이 받아들여지면 처분을 피하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다만 소명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처분으로 이어집니다.
건설업 관련 입찰 제한
계약 및 하도급 제한
영업정지 처분
반복 위반 시 등록말소 가능성
영업정지 기간에는 새 공사를 수주하는 것 자체가 막힙니다.회사 운영 전반에 직접적인 타격이 됩니다.
그래서 통보를 받은 뒤 대응하는 것보다,결산 전에 미리 점검해 두는 쪽이 훨씬 유리합니다.
결산 전 최종 점검 리스트
결산을 마감하기 전에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술인력이 상시 근무 상태인지, 4대보험으로 확인되는지
실질자본금을 사전 검토했는지
가지급금이 정리되어 있는지
미수금·무형자산 등 부실자산 현황을 파악했는지
공제조합 출자좌수가 유지되고 있는지
사무실 임대차계약과 실제 사용 상태가 일치하는지
건설업 실태조사는 특정 시점의 서류만 보는 절차가 아닙니다.회사가 기준을 계속 유지해 왔는지를 보는 절차입니다.
결산 전에 각 항목을 미리 점검해 두신다면행정처분 위험을 줄이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판단이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면언제든지 디에이치건설정보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업 실태조사 자주 묻는 질문
실질자본금과 결산 대비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기업진단(실질자본금)은 왜 필요한가요?
등록기준에서 요구하는 자본금 이상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지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기업진단)’로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신규 등록, 업종 추가, 실태조사, 입찰 등에서 요구됩니다. 실질자본금은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실태조사는 언제, 어떻게 나오나요?
국토교통부가 협회·조합 등에서 수집한 정보로 조사대상을 선정해 실시하거나 시·도지사 등에 통보해 실시합니다. 자본금·기술인력 등에서 미달 혐의가 포착된 업체가 우선 선정되므로, 결산과 4대보험 관리를 평소에 해두는 것이 최선의 대비입니다.
가지급금이나 대여금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가지급금, 대여금, 미수수익, 선급금, 2년 이상 경과한 매출채권 등은 부실자산으로 분류되어 자본에서 차감되고, 가수금은 부채로 가산됩니다. 어느 쪽이든 실질자본금을 줄이는 요인이라, 차감 후 기준에 미달하면 부적격이 될 수 있습니다. 진단 전에 미리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전 검토 단계에서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미달 판정을 받으면 바로 영업정지가 되나요?
처분 전 소명 기회가 주어지며, 기간 내에 등록기준을 보완해 증명하면 처분을 피하거나 줄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대응 기간이 짧으므로 통보를 받는 즉시 움직여야 합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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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수중준설공사업 전문건설업 면허 등록기준 및 장비 상세 규정 안내
핵심 요약
수중준설공사업은 수중공사와 준설공사 두 가지 주력분야로 나뉘며,분야마다 요구 기준이 다릅니다.
자본금 — 법인·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이상(실질자본금)
기술인력 — 수중 2명 이상 / 준설 5명 이상
공제조합 — 전문건설공제조합 53좌 출자 후 확인서 발급
장비 — 잠수설비 또는 준설선 등 분야별 법정 장비 보유
주력분야를 중복 등록하면 자본금은 그대로지만기술인력은 추가로 확보해야 합니다.
목차
수중공사와 준설공사, 업무 범위가 다릅니다자본금 — 실질자본금과 납입자본금기술인력 — 분야별 인원과 구성 요건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와 보증가능금액확인서사무실과 장비 — 증빙까지 준비해야 합니다주력분야별 장비 요건
수중공사와 준설공사, 업무 범위가 다릅니다
수중준설공사업은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공사를 다루는 전문건설업입니다.
주력분야가 둘로 나뉘고, 각각 수행하는 일이 다릅니다.
주력분야업무 내용
수중공사인력이나 장비를 활용해 수중·해저에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기존 지장물을 해체하는 공사
준설공사준설선 등을 투입해 하천·항만 등 물 밑의 토사를 파내는 공사
면허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정해야 할 것이 어느 주력분야로 등록할지입니다.
분야별로 요구되는 기술인력과 장비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업종 내에서 두 분야를 모두 등록하려는 경우,자본금은 중복해서 갖출 필요가 없지만기술인력은 분야별로 각각 추가 확보해야 합니다.
자본금 — 실질자본금과 납입자본금
자본금 기준은 개인과 법인 모두 1억 5천만 원 이상으로 동일합니다.
다만 증빙 방식이 사업자 형태에 따라 갈립니다.
개인사업자 — 실질자본금 요건 충족
법인사업자 — 실질자본금에 더해 납입자본금까지 기준 충족
실질자본금은 금융기관에 자본금을 일정 기간 예치한 뒤전문 진단기관에서 발급받은 기업진단보고서로 입증합니다.
법인은 법인등기부등본으로 납입자본금을 확인하는데,이때 사업목적란에 수중준설공사업이 기재되어 있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사업목적 누락은 등기 변경이 추가로 필요해 일정이 밀리는 대표적인 항목입니다.
기술인력 — 분야별 인원과 구성 요건
기술자는 상시 근로가 원칙이고 4대보험 가입이 필수입니다.
1인 1자격만 인정되며 타 기업과의 겸업·겸직은 불가능합니다.
대표자나 임원도 자격 요건을 갖추면 기술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분야기술인력 구성
수중공사(2명 이상)· 잠수기능장·잠수산업기사 또는 잠수기능사 1명 이상· 토목·기계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또는 관련 종목 기술자격취득자 1명 이상
준설공사(5명 이상)· 토목 분야 초급 이상 3명 이상(이 중 1명은 토목기사 또는 토목 중급 이상 포함)· 기계 분야 초급 이상 2명 이상(이 중 1명은 건설기계설비기사 또는 건설기계 중급 이상)
준설공사 분야는 인원이 5명으로 많고 등급 조건까지 붙어 있어실무에서 가장 준비 기간이 오래 걸리는 항목입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와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면허 등록을 위해서는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출자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수중준설공사업의 출자 기준은 53좌입니다.
좌당 가액은 조합 기준에 따라 분기별로 변동되고업체의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요구 좌수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납입 규모는 출자를 진행하는 시점에조합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출자 후 발급받는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면허 접수 시 함께 제출하며,이 출자금은 면허를 유지하는 동안 인출할 수 없습니다.
대신 계약이행보증·하자보수보증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보증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기반이 됩니다.
사무실과 장비 — 증빙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사무실은 건축물대장이나 건물등기부등본상 용도가근린생활시설 또는 사무용으로 명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계약 전에 용도를 확인하지 않으면 계약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장비는 보유 자체로 끝나지 않고 증빙 자료가 함께 필요합니다.
장비보유현황표
실제 장비 사진
매입을 증명하는 계산서 등 취득 증빙
임대나 리스로 일시 조달한 장비는 인정 범위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취득 방식부터 확인하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주력분야별 장비 요건
등록기준상 요구되는 장비는 분야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분야장비 요건
수중공사· 표면공급식 잠수설비 2세트 이상 (잠수헬멧 KMB 또는 Super Lite-17, 공기압축기, 수상·수중통화기, 생명줄 일체를 모두 포함. 저압공기호스·수심계 호스·통화용 전선은 각 200m 이상)· 스쿠버 장비 5세트 이상
준설공사· 준설선 2종 이상 — 펌프식(동력 2천마력 이상), 그랩식(용량 6㎥ 이상), 디퍼식(용량 5㎥ 이상), 버킷식(동력 2천마력 이상) 중· 예선(동력 200마력 이상) 1척 이상· 앵커바지(동력 100마력 이상) 1척 이상
수중준설공사업이 다른 전문건설업보다 진입 문턱이 높다고 평가받는 이유가바로 이 장비 요건입니다.
준비 전에 어느 분야로 갈지, 장비를 어떻게 확보할지부터계획을 세우는 것이 순서입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주력분야 선택부터 기업진단, 기술인력 적격 확인,장비 증빙 준비와 접수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중준설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등록 준비 과정에서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기술인력은 어떤 기준으로 채용해야 하나요?
업종별로 요구하는 자격 종목·등급과 인원이 다르고, 기술인력은 4대보험이 확인되는 상시근무여야 하며 다른 업체와의 중복 취업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채용 전에 해당 업종 기준에 맞는 자격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저희가 업종별 요건에 맞는 기술인력 구성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서류 준비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신용평가와 출자예치를 포함해 수일에서 1~2주 정도 소요됩니다. 등록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재무제표와 금융거래확인서 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전체 기간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외국인이 임원이거나 지분이 있어도 건설업 등록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임원이나 주주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등록이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건설산업기본법상 결격사유(피성년후견인, 일정 전과 등)는 국적과 무관하게 임원 전원에게 적용되며, 기술인력으로 활용하려면 국내에서 인정되는 자격·경력 요건과 취업 가능한 체류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아직 법인이 없는데 설립부터 같이 진행할 수 있나요?
네, 법인설립과 면허등록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오히려 많습니다. 법인설립 단계에서부터 등록기준(자본금 규모, 사업목적 기재 등)을 미리 반영해 두면 이후 등록 절차가 훨씬 빨라집니다. 설립부터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도와드립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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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엔지니어링사업자 등록요건과 기술자 인정기준
핵심 요약
엔지니어링사업자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를 통해사업자 신고 절차를 진행합니다.
자본금 — 별도 기준 없음. 기업진단보고서 제출 의무도 없음
공제조합 — 가입 요구되지 않음
기술인력 — 전문분야별 기술자 3인 이상, 이 중 특급 1인 이상
사무실 — 기술용역·설계 업무가 가능한 독립 공간
재무 요건이 없는 대신기술인력 적격성 심사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목차
엔지니어링사업자 신고란 무엇인가요?건설업 면허와 무엇이 다른가요?기술부문과 전문분야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기술인력 기준 — 3인과 특급 1인사무실 기준과 신고 시 유의사항신고 이후에도 인력 관리가 핵심입니다
엔지니어링사업자 신고란 무엇인가요?
엔지니어링사업은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에 따라과학기술을 활용한 기술용역 사업을 수행하는 업종입니다.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발주하는설계 및 용역 사업에 참여하려면 엔지니어링사업자 신고를 마쳐야 합니다.
특정 기술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절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엔지니어링사업자 등록요건은 자금보다어떤 분야에 어떤 사람을 두고 있느냐로 판가름납니다.
시공을 중심으로 하는 건설업과는 성격이 다른 기술서비스 업종이라,심사 방식도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건설업 면허와 무엇이 다른가요?
종합건설업이나 전문건설업은 자본금과 공제조합을 중심으로 심사합니다.
반면 엔지니어링사업자는 기술인력의 전문성과독립적인 업무수행 환경을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구분건설업 면허엔지니어링사업자
자본금업종별 기준 금액 이상별도 기준 없음
기업진단기업진단보고서 제출제출 의무 없음
공제조합출자 후 확인서 제출요구되지 않음
핵심 심사등록기준 4요소기술인력 적격성
그래서 엔지니어링사업자 등록요건은재무 부담은 낮지만 인력 준비 난도가 높은 구조입니다.
자금은 준비됐는데 사람이 안 맞아 신고가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술부문과 전문분야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엔지니어링사업자는 등록하려는 기술부문과 전문분야를먼저 구분한 뒤 그에 맞는 기술인력을 갖춰 신고합니다.
기술부문은 기계, 선박, 항공우주, 금속, 전기, 정보통신, 화학, 광업,건설, 설비, 환경, 농림, 해양수산, 산업, 원자력 등으로 나뉩니다.
각 기술부문 아래에 세부 전문분야가 다시 구분되어 있고,전문분야에 따라 필요한 기술인력 기준도 달라집니다.
참고로 전문분야 구성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신기술 출현이나 기술 간 융·복합에 따라주무 부처가 기술부문과 전문분야를 추가로 고시할 수 있는 구조여서,준비 시점의 최신 분류를 확인하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기술인력 기준 — 3인과 특급 1인
엔지니어링사업자 등록요건에서 가장 중요하게 검토되는 항목입니다.
항목기준
인원 구성전문분야별 엔지니어링 기술자 3인 이상
자격 등급전체 기술인력 중 1인 이상은 특급기술자, 나머지는 해당 분야 기술계 기술인력
상근 기준모두 해당 업체에 상근. 4대보험 가입 내역으로 확인
적격성 확인한국엔지니어링협회에 경력 신고가 되어 있고 인정 등급이 확인되어야 함
여기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자격증과 경력이 있어도 협회에 경력 신고가 되어 있지 않으면등급이 확인되지 않아 인력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또한 신고하려는 전문분야의 직무 범위와 실제 기술경력이 일치하는지도사전에 검토해야 합니다.
사무실 기준과 신고 시 유의사항
기술용역과 설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독립된 사무공간이 필요합니다.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사무실·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 등으로 확인될 것
주거용 건물, 축사, 창고 등은 부적합
다른 사업체와 구분된 독립 공간
사무집기와 통신장비 구비
신고 단계에서 반려가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특급기술자입니다.
보유한 기술등급과 학력·경력이신고하려는 전문분야의 인정 범위와 일치하지 않으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협회의 인정 기준과 대조하는 사전 검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엔지니어링사업자 등록요건 중 사무실은 상대적으로 통과가 수월한 편이지만,용도와 독립성 두 가지는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신고 이후에도 인력 관리가 핵심입니다
엔지니어링사업자는 신고를 마친 뒤에도 기준 유지가 중요합니다.
기술인력이 퇴사해 등록기준에 미달하게 되면정해진 기한 안에 인력을 충원하고 변경신고를 진행해야 자격이 유지됩니다.
충원 기한과 절차는 신고 분야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결원이 생기면 협회에 즉시 확인하고 움직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국 인적자원 관리가 곧 자격 유지인 업종입니다.
초기 준비 단계에서 전문분야 선택과 인력 매칭을 정확히 잡아두면불필요한 보완이나 반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업종별 등록요건을 체계적으로 검토해원활한 사업자 신고가 진행되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사업자 신고 자주 묻는 질문
신고를 준비하시면서 많이 확인하시는 내용입니다.
어떤 업종으로 등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계획하고 있는 공사의 내용이 어느 업종의 업무범위에 속하는지가 기준입니다. 같은 공사라도 규모나 발주처 요구에 따라 필요한 업종이 달라질 수 있어서, 수주 예정 공사나 사업 방향을 알려주시면 위 표를 기준으로 가장 적합한 업종을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공유오피스나 자택으로도 등록할 수 있나요?
사무실은 건축물대장 등에서 근린생활시설, 업무 시설 등 사무 용도로 적합해야 하고, 실사에서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임대차 계약 전에 사무실 용도를 반드시 확인하고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지역 사업자도 상담과 진행이 가능한가요?
네, 전국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전화·카카오톡을 통한 상담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역 지자체별로 다른 세부 기준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 중 어느 쪽으로 등록하는 게 유리한가요?
종합건설업은 개인의 자본금 기준이 법인의 2배라서 법인이 유리한 경우가 많고, 전문·기타공사업은 기준이 같은 업종이 많아 세금·운영 측면을 함께 고려해 선택합니다. 향후 법인전환 시 실적 승계 계획까지 감안해 상담해 드립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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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부동산개발업 주택건설사업자 대지조성사업자 개념과 등록 대상 규모
핵심 요약
부동산개발업은 사업 규모가 기준을 넘는 순간등록 의무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건축물 — 연면적 3,000㎡ 또는 연간 5,000㎡ 이상
토지 — 면적 5,000㎡ 또는 연간 10,000㎡ 이상
주상복합 — 비주거용 연면적이 기준 이상이면서 비율 30% 이상
주택 시행이라면 주택건설사업자 등록 여부를 따로 확인
규모 판별이 먼저, 요건 준비는 그다음입니다.
목차
세 업종은 역할이 어떻게 갈리나요?건축물 기준 — 연면적 3,000㎡가 분기점토지 기준과 주상복합 예외주택을 짓는다면 판단이 한 번 더 필요합니다대상으로 확인됐다면 준비할 것정리 — 규모 계산이 첫 단계입니다
세 업종은 역할이 어떻게 갈리나요?
규모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역할부터 정리하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업종역할
부동산개발업사업 전반의 계획 수립과 시행 총괄. 토지 매입부터 개발 계획, 최종 공급까지 조정하며 직접 시공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택건설사업자주거 공간을 건축해 공급. 다세대·연립·아파트 등 일정 기준 이상의 주거용 건축물 시행이 핵심입니다.
대지조성사업자건축 공사 전 토지를 정비하는 밑 작업. 토지 개발, 택지 조성, 산지·임야 개발이 주요 영역입니다.
부동산개발업은 주거 공간에 국한되지 않고상업시설·업무시설·복합건축물까지 공급 목적 전반을 다룹니다.
그래서 사업 성격이 아니라 규모로 등록 여부가 갈립니다.
건축물 기준 — 연면적 3,000㎡가 분기점
부동산개발업 등록 대상이 되는 건축물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건축물 연면적 3,000㎡ 이상
또는 연간 합계 5,000㎡ 이상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것이 '연간 합계'입니다.
한 건물은 기준에 못 미쳐도 1년 동안 여러 건을 시행해합계가 5,000㎡를 넘으면 등록 대상이 됩니다.
사업을 여러 건으로 쪼개면 등록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연간 누적 기준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다.
연초에 그해 시행 예정 물량을 합산해 보는 것이가장 확실한 점검 방법입니다.
토지 기준과 주상복합 예외
토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라면 기준이 달라집니다.
토지 면적 5,000㎡ 이상
또는 연간 누적 10,000㎡ 이상
주상복합 건축물은 계산 방식이 한 번 더 갈립니다.
전체 연면적이 아니라 주거용 외의 용도로 사용되는 부분의 연면적 합계가3,000㎡ 또는 연간 5,000㎡ 이상인지를 봅니다.
다만 여기에 조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전체 연면적 대비 비주거용 부분의 비율이 30% 이상인 경우에 한정됩니다.
비주거 비율이 30% 미만이면 면적이 커도 부동산개발업 등록 대상에서 빠질 수 있어,설계 단계에서 비율을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을 짓는다면 판단이 한 번 더 필요합니다
주택 건설이나 주택 건설을 위한 대지조성이 목적이라면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 있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살펴봐야 할 것이 주택건설사업자 등록 대상 여부입니다.
업종등록 대상 규모(연간)
주택건설사업자단독주택 20호 이상 / 공동주택 20세대 이상(도시형 생활주택은 30세대 이상)
대지조성사업자대지조성사업 10,000㎡ 이상
즉 같은 개발사업이라도 결과물이 주택이냐 비주거 건축물이냐에 따라필요한 등록이 달라집니다.
사업 초기에 이 구분을 잘못 잡으면준비한 인력과 서류를 다시 맞춰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대상으로 확인됐다면 준비할 것
등록 대상으로 판별됐다면 요건 준비로 넘어갑니다.
구분기준
자본금법인 3억 원 / 개인 6억 원 이상. 실질자본금 기준이며 기업진단보고서로 증명
전문인력2인 이상 상시 근무. 사전교육 이수 필수, 4대보험 가입
사무실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 등 적합한 용도의 독립 공간
법인은 납입자본금을 등기부등본으로 확인받으며사업목적란에 해당 업종이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무실은 면적 제한이 없지만통신설비와 사무 집기를 갖춘 단독 공간이어야 합니다.
다른 업체와 공동으로 사용하면 반려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주택건설사업자와 대지조성사업자를 함께 등록하는 경우자본금은 한 번만 충족하면 됩니다.
정리 — 규모 계산이 첫 단계입니다
부동산개발업은 사업의 크고 작음을 떠나법적 테두리 안에서 신뢰성을 확보하는 수단입니다.
준비 순서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① 올해 시행 예정 물량의 연면적·토지면적·세대수를 합산
② 기준을 넘는지, 주상복합이면 비주거 비율 30%까지 확인
③ 결과물이 주택인지 비주거인지에 따라 필요한 등록 확정
④ 자본금·전문인력·사무실 요건 준비
이미 건축공사업이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면주택건설사업자·대지조성사업자 등록 시 자본금과 기술인력이 인정되므로중복 준비를 피할 수 있습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규모 판별부터 요건 검토, 접수까지현재 상황에 맞게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동산개발업 등록 판단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등록이 필요한지 판단하실 때 도움이 되는 질문입니다.
건설업 법인은 어떤 형태로 설립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대부분 주식회사로 설립합니다. 대외 신인도와 투자 유치, 지분 양도 등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소규모로 시작하며 조직을 단순하게 가져가고 싶다면 유한회사도 검토할 수 있으며, 두 형태 모두 건설업 등록에 제한은 없습니다.
법인 설립 시 자본금은 얼마로 정하는 것이 좋나요?
등록하려는 업종의 등록기준 자본금 이상으로 설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전문건설업은 1.5억원, 종합건설업 건축공사업은 3.5억원 이상이 필요합니다. 등록 시점에는 재무제표상 금액이 아닌 실질자본금 기준으로 심사되므로, 설립 단계부터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사업자인데 법인 전환하면 공사 실적도 가져갈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사업의 포괄 양도·양수 방식 등 정해진 절차를 거치면 개인사업자 시절의 면허와 공사 실적을 법인이 승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절차와 시점에 따라 승계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전환 전에 미리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설업 등록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업종과 준비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등 요건 준비부터 기업진단, 공제조합 출자, 등록 신청·수리까지 통상 수 주에서 1~2개월가량 소요됩니다. 요건이 이미 갖춰져 있다면 훨씬 단축될 수 있고, 상담 시 고객님 상황 기준의 예상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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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건설업 양도양수 진행 단계와 주의사항 핵심 요약
핵심 요약
건설업 양도양수는 기존 법인이 보유한 면허를계약을 통해 그대로 넘겨받는 방식입니다.
속도 — 자본금 예치·심사 기간을 건너뛰고 즉시 영업 가능
실적 승계 — 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업력을 그대로 인수
방식 — 특정 면허만 떼어오는 분할, 법인 전체를 인수하는 포괄
핵심 리스크 — 우발채무·행정처분 이력·공제조합 출자 상태
빠른 만큼 사전 실사에서 승패가 갈립니다.
목차
건설업 양도양수란 무엇인가요?분할 양도양수와 포괄 양도양수의 차이건설업 양도양수 절차 6단계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4가지양수 이후에도 등록기준은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정리 — 좋은 매물보다 중요한 것은 리스크 차단
건설업 양도양수란 무엇인가요?
건설업 양도양수는 타인이 운영하던 법인의 건설업 면허를계약을 통해 넘겨받아 내 사업으로 만드는 절차입니다.
면허를 넘기는 쪽이 양도자, 넘겨받는 쪽이 양수자입니다.
신규 등록은 자본금·기술인력·공제조합·사무실 네 가지 기준을처음부터 갖춘 뒤 관할 기관의 심사를 기다려야 합니다.
반면 건설업 양도양수는 이미 발급이 끝난 면허를 기반으로 움직이기 때문에준비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일정 규모 이상의 시공능력평가액이 필요한 입찰을 앞두고 있다면,과거 실적을 그대로 승계받는 것이 실무에서 가장 확실한 해법입니다.
분할 양도양수와 포괄 양도양수의 차이
운영 방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구분내용
분할 양도양수기존 법인이 보유한 여러 면허 중 목표 업종만 떼어내 가져오는 방식. 원치 않는 부문을 배제할 수 있지만 분리 과정에서 행정 절차가 복잡해집니다.
포괄 양도양수법인의 경영권과 지분 전체를 인수하는 방식. 법인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어 시공 이력과 자산 가치를 온전히 승계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인수 목적에 따라 갈립니다.
면허 하나만 필요하다면 분할이,실적과 입찰 자격까지 그대로 쓰고 싶다면 포괄이 적합합니다.
다만 분할 방식은 시공실적 승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계약 전에 승계 범위를 문서로 확정해 두어야 합니다.
건설업 양도양수 절차 6단계
실무 흐름은 대체로 다음 순서를 따릅니다.
단계진행 내용
① 매물 분석대상 회사의 재무 상태, 시공실적, 행정처분 이력을 종합 검토
② 조건 협의양도 대금, 승계 범위, 책임 소재를 조율한 뒤 계약서 작성
③ 법정 공고이해관계자 보호를 위한 공고 절차 이행
④ 기업진단양수 이후 자본금이 등록기준을 충족하는지 진단
⑤ 명의변경 신고관할 기관에 양도양수 신고서와 증빙 서류 접수
⑥ 사후 정리공제조합 지분 조정, 입찰 시스템 정보 갱신
관할 시·도 또는 위탁 협회의 표준 처리 기간은 통상 14~21일입니다.
서류 보완 요청이 붙으면 그만큼 늦어지므로잔금 일정은 접수 후 최소 14일 이상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4가지
건설업 양도양수는 효율이 높은 만큼내부 사정을 파악하지 못하면 그대로 리스크를 떠안게 됩니다.
공제조합 출자 상태 — 출자 지분이 대출 담보로 잡혀 있거나 감액되어 실제 가치가 떨어져 있지 않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행정처분 이력 — 과태료·영업정지 등의 처분은 양도양수 이후에도 법인에 그대로 따라옵니다.
우발채무와 체납 — 장부에 드러나지 않은 숨은 빚이나 세금 체납이 잠재해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 조항 명문화 — 양도 시점 이전에 발생한 문제는 기존 사업자가 책임지도록 특약을 상세히 기재해야 합니다.
행정처분 이력은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서업체명이나 등록번호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조회 시점 이후 진행 중인 절차는 드러나지 않으므로등록관청 확인과 서류 실사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양수 이후에도 등록기준은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면허를 넘겨받았다고 해서 관리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양수한 법인도 자본금·기술인력·공제조합·사무실 네 가지 기준을계속 충족해야 합니다.
특히 인수 자금을 대출로 조달한 경우,상환 과정에서 실질자본금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인수 전에 자본 구조를 설계해 두어야 합니다.
기술인력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 기술자가 승계되는지, 새로 채용해야 하는지를 미리 확인하고결원이 생기면 50일 이내에 충원해야 등록기준이 유지됩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어렵게 인수한 면허가실태조사에서 등록기준 미달로 확인될 수 있습니다.
정리 — 좋은 매물보다 중요한 것은 리스크 차단
건설업 양도양수는 단기간에 면허를 확보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를 걸러내는 선별 안목이사업의 성패를 가릅니다.
조건 좋은 매물을 찾는 것만큼계약 구조로 리스크를 차단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매물 검토부터 계약 조건 조율, 기업진단, 명의변경 신고,인수 후 사후 정리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 상황에 맞는 방식이 신규 등록인지 양도양수인지부터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건설업 양도양수 자주 묻는 질문
양도양수를 검토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입니다.
건설면허 양도가는 어떻게 산정되나요?
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공제조합 출자 지분·면허 업력·진행 중인 계약 등을 종합해 평가합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최근 5년 시공실적과 시공능력평가액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지며, 재무 상태(부채·가지급금)도 반영되므로 매물별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면허 양수 후 기존 시공실적이 그대로 인정되나요?
법인 지분 인수 방식이라면 법인 자체가 유지되므로 시공실적·시공능력평가액·업력이 모두 그대로 승계됩니다. 신규 등록과 달리 즉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양도양수의 가장 큰 가치입니다. 다만 법인에서 면허만 분할해 가져오는 방식은 실적 승계 조건이 달라지므로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양도 시점에 진행 중인 공사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발주처 동의를 받아 양수 법인이 이어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진행공사의 잔금·하자보수 책임을 누가 지는지 합의서로 정리하지 않으면 인수 후 분쟁이 자주 발생하므로, 양도양수 신고 전에 진행공사 합의서 작성을 마쳐야 합니다.
두 명이 함께 면허를 양수받을 수 있나요?
법인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는 형태로 가능합니다. 다만 대표이사·등기임원 선정과 의사결정 지분 비율을 명확히 정하지 않으면 운영 분쟁이 생기기 쉬우므로, 인수 전에 주주간 계약서를 별도로 작성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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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건설업 기업진단으로 면허 취득과 유지를 위한 기업진단보고서 완벽 준비하기
핵심 요약
건설업 기업진단은 회사의 실질자본금이등록기준을 충족하는지 외부 전문기관이 검증하는 절차입니다.
필요 시점 — 신규 등록, 업종 추가, 법인 전환, 합병, 양도양수, 실태조사 대응
수행 기관 — 공인회계사·회계법인, 세무사·세무법인, 지정 전문경영진단기관
판정 기준 — 통장 잔액이 아니라 자산의 질과 재무 건전성
결과물 — 적격 판정이 담긴 기업진단보고서(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
장부가 마감된 뒤에는 수정이 어렵습니다.사전 점검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목차
건설업 기업진단은 언제 필요한가요?진단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은 정해져 있습니다보고서 발급 전 정리해야 할 재무 항목부적격 판정을 부르는 흔한 원인진단기준일과 준비 일정 잡는 법정리 — 사전 점검이 곧 면허의 안전장치
건설업 기업진단은 언제 필요한가요?
많은 분들이 면허를 처음 신청할 때만 거치는 절차로 오해하십니다.
실제로는 회사를 운영하는 내내 마주치는 관문입니다.
첫 면허를 발급받거나 업종을 추가할 때 — 기준에 맞는 자본력 증명
법인 전환이나 합병을 추진할 때 — 전환 시점의 재무 상태 확인
양도양수 계약을 진행할 때 — 양수 후 자본금 충족 여부 판단
실태조사 대응이나 행정처분 소명 자료 제출이 필요할 때
매년 등록기준을 유지하고 있는지 입증하는 사후 관리 단계
결국 건설업 기업진단은 사업의 시작부터 유지까지전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절차입니다.
진단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은 정해져 있습니다
건설업 기업진단 업무는 아무 곳에나 의뢰할 수 없습니다.
법령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외부 전문기관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구분수행 가능 기관
회계공인회계사 · 회계법인
세무세무사 · 세무법인
경영지정을 받은 전문경영진단기관
이들 기관은 업체의 장부와 예금 보유액, 부채 현황을 검토해건설업 기준에 부합하는 실질 자산이 확보되어 있는지 판정합니다.
검토가 끝나면 판정 결과가 담긴 기업진단보고서가 발급되고,이 보고서가 면허 관청에 제출하는 공신력 있는 증빙이 됩니다.
보고서 발급 전 정리해야 할 재무 항목
심사관은 통장에 일시적으로 들어온 잔액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산의 질과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기 때문에,접수 전에 불리한 계정과목을 미리 정리해야 합니다.
외상매출금·미수금 — 실제 회수 가능한 채권인지, 장기 미회수 상태는 아닌지
가지급금·가수금 — 재무 구조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대표 항목. 진단 전 상계 처리 권장
재고자산 — 실재 여부와 입증 자료의 명확성
단기차입금 — 부채 비율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지 않았는지
한 번 결산이 끝나 장부가 마감되면 수정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결산 전에 전문가와 재무제표를 맞춰보는 시간을 반드시 가지셔야 합니다.
부적격 판정을 부르는 흔한 원인
자본금을 기준만큼 준비하고도자금의 출처나 이동 경로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심사에서는 금액뿐 아니라 유지 기간과 자금 흐름까지 추적하기 때문입니다.
증자 이후 요구되는 예치 기간을 채우지 못한 경우
금융거래 내역상 자금 유입 경로가 불투명한 경우
통장에서 건설 사업과 무관한 사적 자금 인출이 반복 포착된 경우
부실자산이 정리되지 않은 채 결산이 마감된 경우
더구나 세부 심사 지침은 수시로 개정됩니다.
바뀐 기준을 모른 채 과거 방식으로 준비하면면허 발급이 지연되거나 행정적인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진단기준일과 준비 일정 잡는 법
건설업 기업진단은 특정 시점의 재무 상태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이 시점을 진단기준일이라고 하며,보통 직전 결산일이나 신청 직전 월말이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일정 설계가 중요합니다.
기준일 전에 자금을 예치해 평잔 요건을 채워야 하고,기준일 이후에는 자산 구조를 함부로 바꾸지 않아야 합니다.
면허 신청일이 정해져 있다면역산해서 언제까지 자금을 넣고 언제 결산을 마칠지 먼저 정리하는 것이가장 실수가 적은 방법입니다.
정리 — 사전 점검이 곧 면허의 안전장치
미리 장부 상태를 짚어보고 미흡한 요소를 바로잡으면부적격 판정이나 보완 요구 같은 치명적인 리스크는 충분히 피할 수 있습니다.
건설업 기업진단은 면허 취득의 마지막 관문이자운영 내내 반복되는 검증 절차입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기업진단보고서 발급 전 재무 사전 점검부터진단 일정 설계, 실태조사 대응까지 상황에 맞게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결산을 앞두고 계시다면 마감 전에 먼저 상담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건설업 기업진단 자주 묻는 질문
기업진단보고서 발급을 앞두고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진단에는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필요서류가 모두 갖춰져 있으면 통상 수일 내에 진행됩니다. 다만 서류 보완이나 재무제표 정리가 필요한 경우 그만큼 기간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등록 신청 일정에서 역산하여 미리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지급금이나 대여금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가지급금, 대여금, 미수수익, 선급금, 2년 이상 경과한 매출채권 등은 부실자산으로 분류되어 자본에서 차감되고, 가수금은 부채로 가산됩니다. 어느 쪽이든 실질자본금을 줄이는 요인이라, 차감 후 기준에 미달하면 부적격이 될 수 있습니다. 진단 전에 미리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전 검토 단계에서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건설업 외 다른 사업을 같이 하고 있으면 불리한가요?
겸업사업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공사업과 무관한 자산은 겸업자산으로 분류되어 매출 비율 등에 따라 자본에서 차감됩니다. 자산과 회계를 사업별로 구분 관리해 두면 차감 폭을 줄일 수 있으니, 겸업 중이라면 진단 전에 미리 상담받아 보세요.
분할·합병에도 기업진단이 필요한가요?
네, 분할합병 등기일을 기준일로 한 기업진단보고서(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를 발급받아 신고 시 제출해야 합니다. 등기 일정과 진단 일정을 맞추는 것이 전체 절차의 핵심입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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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건설업 실태조사 부적합을 막는 건설업 관리 방법
핵심 요약
건설업 실태조사는 등록기준을 계속 지키고 있는지확인하는 행정 점검입니다.
선별 방식 — 조기경보시스템 등으로 미달 가능성이 있는 업체를 추출
중점 항목 — 실질자본금 유지, 기술인력 상시근무, 공제조합 출자 상태, 사무실
추가 확인 — 등록증 대여, 자격증 대여, 불법 하도급, 건설공사대장 신고
미달 시 — 소명 요구 → 청문 등 후속 절차 → 영업정지·등록말소
조사 통보를 받고 준비하면 늦습니다.평소 관리가 곧 대응입니다.
목차
건설업 실태조사는 무엇을 보는 절차인가요?등록기준 4가지, 무엇을 어떻게 관리하나첫 번째 대응 — 실질자본금 관리두 번째 대응 — 기술인력 관리조사 대상으로 선정되면 무엇을 하나요?정리 — 조사는 시점이 아니라 상태를 봅니다
건설업 실태조사는 무엇을 보는 절차인가요?
건설업 실태조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등록기준 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정 점검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조기경보시스템 등을 활용해등록기준 미달 가능성이 있는 업체를 선별하고,관할 지자체를 통해 조사가 진행됩니다.
확인하는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질자본금 유지 여부
기술인력 보유 현황과 상시근무 여부
공제조합 출자 상태
사무실 및 시설·장비 유지 여부
건설업 등록증 대여, 기술자격증 대여 여부
불법 하도급, 건설공사대장 신고 여부
최근에는 재무 자료와 4대보험 자료를 함께 대조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등록기준 4가지, 무엇을 어떻게 관리하나
건설업 등록기준은 크게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기준관리 포인트
자본금통장 잔고가 아니라 실질자본금 기준. 가지급금·부실자산·과도한 대여금이 있으면 미달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기술인력자격 보유 + 상시근무 + 4대보험 가입. 타 업체 중복 등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공제조합등록 이후에도 조합원 자격과 출자 상태를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사무실·장비독립된 공간과 적합한 건축물 용도. 업종에 따라 법정 장비를 계속 보유해야 합니다.
건설업 실태조사에서 가장 자주 확인되는 미달 사유는실질자본금 부족과 기술인력 미달 두 가지입니다.
이 둘만 잘 관리해도 위험의 상당 부분이 줄어듭니다.
첫 번째 대응 — 실질자본금 관리
건설업에서 인정하는 자본금은 단순한 통장 잔액이 아닙니다.
부실자산을 제외하고 실제로 사업에 쓸 수 있는 자산,즉 실질자본금이 기준입니다.
그래서 결산 전후의 재무 상태를 미리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가지급금이 쌓여 있거나 회수 가능성이 낮은 채권이 남아 있으면장부상 자본금은 충분해 보여도 실질자본금은 기준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기업진단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일정에 맞춰 미리 진행하고,관련 자료도 함께 정리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두 번째 대응 — 기술인력 관리
기술인력은 등록기준의 핵심이면서가장 쉽게 무너지는 항목이기도 합니다.
다음 네 가지를 상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업종별 기준에 맞는 자격 보유
상시 근로 유지
4대보험 가입 상태
타 업체 중복 등록 금지
퇴사로 결원이 생기면 50일 이내에 충원해야 합니다.
기간을 넘겨 미달 상태가 이어지다 건설업 실태조사에서 확인되면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조사 대상으로 선정되면 무엇을 하나요?
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관할 기관에서 소명자료 제출을 요청합니다.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진단보고서와 재무 자료
기술인력 관련 서류(자격·재직·4대보험)
공제조합 출자 관련 자료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등 시설 관련 서류
제출 자료가 부족하거나 등록기준 미달이 확인되면청문 등 후속 행정절차가 진행됩니다.
기한 내 제출이 중요하므로 통보를 받는 즉시어떤 자료가 준비되어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정리 — 조사는 시점이 아니라 상태를 봅니다
건설업 실태조사는 조사 시점에만 준비해서 통과할 수 있는 절차가 아닙니다.
실질자본금 유지, 기술인력 관리, 공제조합 출자 상태, 사무실 유지 여부를평소에 점검해 두는 것이 결국 가장 확실한 대응입니다.
등록기준을 꾸준히 관리하면 조사에서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행정처분 위험도 크게 줄어듭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실태조사 대응, 기업진단, 실질자본금 검토,기술인력 관리와 등록기준 유지까지 회사 상황에 맞게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조사 통보를 받으셨거나 등록기준이 걱정되신다면빠르게 문의해 주세요.
건설업 실태조사 자주 묻는 질문
조사를 앞두고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등록기준을 계속 못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등록 후에도 자본금·기술인력 등 기준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주기적인 실태조사에서 기준 미달이 확인되면 영업정지, 반복되거나 기간 내 보완하지 않으면 등록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소 요건 관리가 중요합니다.
실태조사 통지를 받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통지서에 적힌 제출 기한 안에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요건을 증빙하는 소명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기업진단보고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한을 넘기거나 소명이 부족하면 영업정지 등 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통지를 받는 즉시 전문가에게 상담을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변경신고 기한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기한 내 신고하지 않으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변경 사유가 생기면 등기 기한(2주)과 등록증 변경 기한(30일)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인력이 중간에 퇴사하면 면허가 취소되나요?
바로 취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방치하면 위험합니다. 퇴사로 기준 인원이 부족해지면 50일 이내에 충원하여 등록기준을 다시 충족해야 하며, 미달 상태가 이어지다 실태조사에서 확인되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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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건설산업기본법 위반 시 불이익 및 필수 면허 등록 요건
핵심 요약
건설산업기본법은 건설업 등록 의무와 등록기준,위반 시 제재까지 한 법에 담고 있습니다.
등록 의무 — 경미한 건설공사를 제외하고 업종별 등록 필수
등록기준 — 기술능력 · 자본금 · 시설·장비 ·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무등록 시공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명의대여 — 빌려준 자·빌린 자·알선한 자 모두 처벌 대상
행정처분과 형사처벌이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목차
건설산업기본법을 왜 반드시 확인해야 할까요?등록기준 4가지 — 하나라도 빠지면 반려위반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기술인력 배치와 결원 관리등록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정리 — 준수가 곧 가장 저렴한 리스크 관리
건설산업기본법을 왜 반드시 확인해야 할까요?
건설산업기본법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규정한 법이 아닙니다.
공정한 시공 질서를 세우는 기준이자,제대로 지켰을 때는 내 사업을 지켜주는 방패가 됩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조문은 등록 의무를 정한 제9조입니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건설공사를 제외하면건설업을 하려는 자는 업종별로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이 의무를 모른 채 공사를 시작했다가공사 중단이나 형사처벌로 이어지는 사례가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
작은 방심이 기업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등록기준 4가지 — 하나라도 빠지면 반려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는 건설업 등록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보통 네 가지로 정리합니다.
기준내용
기술능력업종별로 정해진 자격·경력을 갖춘 건설기술인 또는 기술자격취득자를 상시 고용
자본금업종별 기준 금액 이상. 장부상 금액이 아닌 실질자본금으로 심사
시설·장비독립된 사무실. 업종에 따라 법정 장비 보유 요건이 추가됩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공제조합 출자 등을 통해 발급받아 등록 신청 시 제출
여기서 한 가지 짚고 갈 부분이 있습니다.
등록 요건은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제출하는 것이지공제조합 가입 자체가 법이 정한 의무는 아닙니다.
다만 확인서를 발급받는 가장 일반적인 경로가 공제조합 출자이기 때문에실무에서는 사실상 필수 절차로 진행됩니다.
위반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제재는 크게 형사처벌과 행정처분 두 갈래로 나뉘며,둘이 동시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위반 유형제재
무등록 시공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제95조의2)
명의대여같은 조항 적용. 빌려준 자·빌린 자·알선한 자 모두 처벌
등록기준 미달영업정지 또는 등록말소 등 행정처분
불법 하도급영업정지·과징금. 최근 처분 수위가 강화되는 추세
특히 명의대여는 제21조가 정면으로 금지하는 행위입니다.
"등록만 빌려주고 실제 시공은 다른 사람이 한다"는 구조는실태조사나 세무조사 과정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중에서도 결과가 가장 무거운 유형입니다.
기술인력 배치와 결원 관리
건설산업기본법 제40조는 건설공사 현장에 건설기술인을 배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공사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등록기준으로서의 기술인력도 마찬가지로 관리해야 합니다.
자격 보유만으로는 부족하고, 회사에 상시 근무하면서4대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인정됩니다.
퇴사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면 50일 이내에 충원해야행정처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을 넘긴 상태가 조사에서 확인되면등록기준 미달로 처리될 수 있으니 인력 변동은 즉시 챙기셔야 합니다.
등록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면허를 취득한 뒤에도 네 가지 요건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이를 확인하는 절차가 건설업 실태조사입니다.
자본금이 등록기준 아래로 내려가거나 기술인력이 미달되면조사 과정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또한 상호·대표자·사무실 소재지 등이 바뀌면정해진 기한 내에 변경신고를 해야 합니다.
신고 기한을 넘기는 것 역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에 해당해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 — 준수가 곧 가장 저렴한 리스크 관리
건설업 면허 등록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기술능력·자본금·시설·보증가능금액확인서 네 가지를 모두 충족하고등록 이후에도 유지해야 하며,작은 위반이 영업정지 같은 치명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등록 요건 사전 점검부터 서류 준비, 양도양수,실태조사 대응 전략까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함께 준비하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면서안전하게 면허 등록을 마칠 수 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등록 요건 자주 묻는 질문
면허 없이 공사를 진행하기 전에 꼭 확인하셔야 할 내용입니다.
건설업 면허(등록)를 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업종별로 ①기술능력(기술인) ②자본금 ③시설(대부분 사무실) ④보증가능금액확인서(공제조합 출자 후 발급), 이 네 가지 등록기준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업종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목표로 하는 업종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 명의로 면허 등록만 해두고 실제 운영은 제가 해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명의대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1조가 금지하는 행위로, 위반 시 같은 법 제95조의2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빌려준 사람, 빌린 사람, 알선한 사람 모두 처벌 대상이고, 행정 제재로 등록말소 또는 영업정지가 더해집니다. 처음부터 정식 등록이나 양도양수로 진행해야 합니다.
미달 판정을 받으면 바로 영업정지가 되나요?
처분 전 소명 기회가 주어지며, 기간 내에 등록기준을 보완해 증명하면 처분을 피하거나 줄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대응 기간이 짧으므로 통보를 받는 즉시 움직여야 합니다.
공제조합 출자금은 실제로 얼마나 드나요?
업종별 출자 좌수에 좌당 가격을 곱한 금액이며, 회사의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필요한 좌수가 달라집니다. 조합의 융자제도를 활용해 초기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있으니, 출자 예상 금액은 상담 시 구체적으로 계산해 드립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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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건설컨설팅 안정적인 건설업 운영을 위한 핵심 전략
핵심 요약
건설업은 면허 등록 → 기준 유지 → 실태조사 대응이라는큰 흐름 속에서 운영됩니다.
등록 단계 — 자본금·기술인력·시설·공제조합 4요건 설계
운영 단계 — 실질자본금 상시 유지가 가장 잦은 실수 지점
결산 단계 — 연말결산은 등록기준을 검증받는 공식 절차
조사 단계 — 평잔 유지·재무 일관성·기술인력 상시근무 집중 점검
어느 한 단계가 어긋나면 행정처분으로 이어집니다.
목차
면허 등록은 운영의 첫 단추입니다가장 실수가 잦은 지점 — 자본금 관리연말결산은 등록기준을 검증받는 절차실태조사는 사전 대비가 전부입니다운영 단계별 체크리스트정리 — 문제가 터진 뒤에는 비용이 몇 배가 됩니다
면허 등록은 운영의 첫 단추입니다
건설업 면허를 등록하려면 자본금, 기술인력, 시설·장비,공제조합 출자를 통한 보증가능금액확인서까지 네 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겉으로는 서류 준비처럼 보이지만,이때 맞춘 요건이 훗날 연말결산과 실태조사의 뼈대가 됩니다.
건설컨설팅에서 초기 설계를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자본금을 어떤 방식으로 마련했는지,기술인력을 어떤 구조로 채용했는지가이후 몇 년간의 관리 부담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첫 방향을 잘못 잡으면 매년 같은 문제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가장 실수가 잦은 지점 — 자본금 관리
운영 중 대표님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자본금 관리입니다.
등록 당시에만 기준을 맞추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사업을 운영하는 내내 유지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본금은 통장 잔액이 아니라부실자산을 제외한 실질자본금입니다.
가지급금이 쌓이거나 회수가 어려운 채권이 남아 있으면장부상으로는 충분해 보여도 실질자본금은 기준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평소 관리가 부실하면 연말결산에서 문제가 드러나고,그것이 실태조사 대상 선정으로 이어지는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연말결산은 등록기준을 검증받는 절차
연말결산을 단순한 세무 신고로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설업에서는 의미가 조금 다릅니다.
결산 결과가 곧 등록기준을 지키고 있는지 확인받는 자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점검 항목확인 내용
자본금 유지업종별 기준 이상의 실질자본금 확보 여부
부실자산회수 불능 채권, 실재하지 않는 재고 등
차입금·가지급금과도한 단기차입금과 대표자 가지급금 여부
결산 시점에 문제가 확인되면실태조사 대상 선정과 조사 방향에 그대로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건설컨설팅에서는 결산을 마감하기 전에재무 상태를 미리 맞춰보는 작업을 권해 드립니다.
실태조사는 사전 대비가 전부입니다
건설업 실태조사는 등록기준을 계속 충족하고 있는지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주로 다음 항목을 집중적으로 봅니다.
자본금 평잔 유지 상태
재무제표의 일관성
기한 내 소명 서류 제출 여부
기술인력의 상시 근무와 4대보험 가입
기준 미달이 확인되면 영업정지나 등록말소까지 이어질 수 있지만,사전에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보완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조사 통보를 받은 뒤 준비하면 선택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건설컨설팅을 붙이는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습니다.조사가 나오기 전에 미달 가능성을 먼저 찾아내는 것이대응 비용을 가장 크게 줄이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운영 단계별 체크리스트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분기 — 실질자본금 추정치 점검, 가지급금 발생 여부 확인
인력 변동 시 — 퇴사 발생일로부터 50일 이내 충원
사무실·대표자 변경 시 — 기한 내 변경신고
결산 전 — 부실자산 정리, 필요 시 기업진단 일정 확보
연 1회 — 공제조합 출자 상태와 보증 여력 확인
이 다섯 가지만 주기적으로 챙겨도건설업 운영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상당 부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정리 — 문제가 터진 뒤에는 비용이 몇 배가 됩니다
건설컨설팅은 면허 발급으로 끝나는 단발성 서비스가 아닙니다.
자본금 관리부터 연말결산, 실태조사까지문제가 발생한 뒤에 수습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몇 배로 늘어납니다.
현재 상태를 미리 진단해 두면 불필요한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회사 상황에 맞춰 지금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단계별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건설컨설팅이 필요하거나 운영 중 막히는 부분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건설업 운영 자주 묻는 질문
면허 취득 이후 운영 단계에서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을 함께 등록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겸업하려면 각 업종의 등록기준(자본금·기술인력·공제조합 출자)을 각각 충족해야 합니다. 자본금과 기술인력은 업종 조합에 따라 중복 인정되는 특례가 적용될 수 있어 실제 준비 규모가 달라지므로, 사업 계획에 맞는 조합을 상담으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술인력은 어떤 기준으로 채용해야 하나요?
업종별로 요구하는 자격 종목·등급과 인원이 다르고, 기술인력은 4대보험이 확인되는 상시근무여야 하며 다른 업체와의 중복 취업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채용 전에 해당 업종 기준에 맞는 자격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저희가 업종별 요건에 맞는 기술인력 구성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다른 지역 사업자도 상담과 진행이 가능한가요?
네, 전국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전화·카카오톡을 통한 상담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역 지자체별로 다른 세부 기준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 비용이 있나요?
무료 상담으로 진행됩니다. 전화·카카오톡·상담 신청 폼 중 편한 방법으로 문의하시면, 담당자가 상황에 맞춰 필요한 절차와 준비 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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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기계설비가스공사업 전문건설업 면허 등록 전 필수 확인 포인트
핵심 요약
기계설비가스공사업은 기계설비공사와 가스시설공사를 함께 수행하는전문건설업 업종입니다.
자본금 — 법인·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이상(실질자본금 기준)
기술인력 — 기계설비 분야 2인 + 가스시설시공업 1종 분야 3인
공제조합 —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44좌 출자 후 확인서 발급
장비 — 가스시설시공업 1종 분야는 법정 계측·시공 장비 보유
1종을 확보하면 2종·3종 업무 범위까지 수행할 수 있습니다.
목차
어떤 공사를 할 수 있는 업종인가요?자본금 — 금액보다 실질성이 관건기술인력 — 분야별로 따로 계산합니다사무실과 필수 장비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출자 절차정리 — 서류 검토 단계부터 순서를 잡으세요
어떤 공사를 할 수 있는 업종인가요?
기계설비가스공사업은 기존의 기계설비공사업과 가스시설시공업 1종이하나로 통합되면서 개편된 업종입니다.
면허를 보유하면 다음과 같은 공사를 적법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환기·공조, 냉온방 장치 배관 설치
급탕·급배수 및 정화조 등 위생 배관 시공
제조 공장·산업단지 내 플랜트 기계장치 조립과 고정
도시가스 배관망과 정압기 공급 설비 확충
액화가스·고압가스 저장탱크 및 충전소 시설 구축
지역난방·열병합 발전의 연계 배관 인프라 조성
특히 가스시설시공업 1종을 확보하면하위 등급인 2종과 3종의 업무 영역까지 아우를 수 있어사업 확장성이 큽니다.
자본금 — 금액보다 실질성이 관건
법인과 개인 구분 없이 1억 5천만 원 이상의 자본금을 유지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금액 자체가 아니라 그 자본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자산인지입니다.
구분확인 내용
실질자본금부채 비율과 재무제표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집니다. 외부 전문기관의 기업진단을 거쳐 기업진단보고서로 증명합니다.
납입자본금법인은 등기부등본상 자본금이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사업목적에 해당 업종이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잔고증명서만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했다가진단 단계에서 보완 요청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금 운용 현황을 사전에 정리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술인력 — 분야별로 따로 계산합니다
기계설비가스공사업은 두 분야의 기술인력을 각각 갖춰야 합니다.
분야기술인력 기준
기계설비공사건축 또는 기계 직무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2인 이상
가스시설시공업 1종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로서 실무 경력 요건을 충족하는 기술인력 3인 이상
모든 기술자는 4대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고,이중 취업 없이 상시 근로 형태로 근무해야 합니다.
대표자나 임원이라도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기술인력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면허 취득 이후 퇴사나 자격 상실로 결원이 생기면법정 유예기간 내에 재충원을 마쳐야 면허가 유지됩니다.
사무실과 필수 장비
독립된 구조의 사무실을 확보해야 합니다.
다른 사업체와 칸막이 없이 한 공간을 공유하는 형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건물 용도 — 건축물대장상 사무실·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 등 적합한 용도. 불법 건축물은 불가
업무 환경 — 상주 인원이 근무할 수 있는 사무 집기와 통신 장비 구비
필수 장비 — 가스시설시공업 1종 분야는 법에 정해진 계측기와 시공 장비를 보유
장비는 직접 매입해 관리 대장에 기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임대나 리스로 일시 조달한 장비는인정 범위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출자 절차
면허 신청 시점에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출자 절차가 함께 진행됩니다.
개인과 법인 모두 기본적으로 44좌에 해당하는 출자가 필요합니다.
좌당 가액은 조합 기준에 따라 분기별로 변동되므로실제 납입 금액은 출자 시점에 조합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요구되는 좌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미리 감안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자 후 발급받는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등록 서류와 함께 제출하며,이 절차는 향후 계약이행보증이나 하자보수보증을 이용하기 위한선행 단계이기도 합니다.
정리 — 서류 검토 단계부터 순서를 잡으세요
기계설비가스공사업 면허는 두 분야의 요건을 동시에 맞춰야 하는 만큼준비 순서를 잡는 일이 특히 중요합니다.
자본금 예치와 기업진단, 분야별 기술인력 채용, 장비 확보,공제조합 출자가 서로 맞물려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초기 검토부터 기업진단보고서 발급,기술인력 자격 확인, 사무실 기준 안내, 최종 접수까지 함께합니다.
기계설비가스공사업 준비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기계설비가스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등록 신청 전에 실제로 많이 확인하시는 내용입니다.
아직 법인이 없는데 설립부터 같이 진행할 수 있나요?
네, 법인설립과 면허등록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오히려 많습니다. 법인설립 단계에서부터 등록기준(자본금 규모, 사업목적 기재 등)을 미리 반영해 두면 이후 등록 절차가 훨씬 빨라집니다. 설립부터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도와드립니다.
대표자 본인이 자격증이 있으면 기술인력으로 인정되나요?
네. 대표자나 임원이 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이거나 인정 종목의 기술자격을 보유했다면 기술인력 2명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인력은 상시근무와 4대보험 가입이 전제되고, 다른 건설업체와의 중복 등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신용등급이 낮으면 출자금이 많이 늘어나나요?
네, 신용평가등급이 낮을수록 요구되는 출자 좌수가 늘어납니다. 재무제표 정비와 부채비율 관리로 등급을 개선하면 출자 부담을 줄일 수 있으므로, 신용평가 전에 재무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서류 준비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신용평가와 출자예치를 포함해 수일에서 1~2주 정도 소요됩니다. 등록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재무제표와 금융거래확인서 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전체 기간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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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텍스트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신규등록과 양도양수 비교
핵심 요약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은 구조물 해체 공사와비계 설치·중량물 거치 공사를 수행하는 전문건설업입니다.
신규등록 — 기준을 직접 갖춰 취득. 이력이 깨끗함
양도양수 — 실적·입찰 이력을 승계. 대신 사전 실사 필수
공통 기준 — 자본금 1.5억, 기술인력 2인, 전문건설공제조합 53좌, 사무실
주의 — 어느 쪽이든 취득 후 기준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1,500만 원 이상 공사를 지속하려면 면허 등록이 필요합니다.
목차
어떤 공사를 포함하는 업종인가요?신규등록과 양도양수, 무엇이 다른가요?자본금과 기업진단보고서기술인력과 공제조합사무실 기준과 양도양수 시 재확인 사항정리 — 회사 상황에 맞는 방식부터 정하세요
어떤 공사를 포함하는 업종인가요?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은 단순 철거만을 뜻하는 업종이 아닙니다.
구조물을 해체하는 공사와 함께,건축 공사에 필요한 비계를 설치하거나높은 곳에서 중량물을 거치하는 공사까지 포함합니다.
해체와 비계 설치는 현장 안전과 직결되는 공정입니다.
그래서 무면허 시공은 곧바로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고,1,500만 원 이상 규모의 공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려면면허 등록이 필수입니다.
최근 재개발·재건축 현장이 늘고 노후 건축물 철거 수요가 이어지면서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면허를 준비하는 업체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신규등록과 양도양수, 무엇이 다른가요?
면허를 확보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구분신규등록양도양수
준비 방식4가지 기준을 직접 갖춰 신청기존 법인·면허를 인수
소요 기간준비 기간이 필요비교적 빠름
실적처음부터 쌓아야 함시공실적·업력 승계
리스크낮음(이력이 깨끗)채무·세금·행정처분 이력 승계
빠른 수주나 입찰 참여가 급하다면 양도양수를,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계획한다면 신규등록이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양도양수는 기존 법인의 상태를 그대로 떠안는 방식이라계약 전 실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본금과 기업진단보고서
신규등록을 위해서는 법인과 개인사업자 모두1억 5천만 원 이상의 자본금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기준이 되는 것은 통장 잔액이 아니라 실질자본금입니다.
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 등 외부 진단자를 통해 기업진단을 받고,적격 판정을 받은 기업진단보고서를 제출해야 요건이 인정됩니다.
신규 법인은 일정 기간 이상 자본금을 예치한 뒤 진단이 가능하고,기존 법인은 현재 재무 상태를 기준으로 충족 여부가 판단됩니다.
법인이라면 등기부등본상 납입자본금도 기준 이상이어야 하며,사업목적란에 해당 업종이 기재되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양도양수를 검토 중이라면 이 부분이 특히 중요합니다.인수 대상 법인에 부채나 가지급금, 세금 체납이 있으면인수 직후 자본금 요건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술인력과 공제조합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은 기술인력 2인 이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인정 대상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토목·건축·광업 분야초급 이상 건설기술인이며, 광업 분야는 화약류 관리 분야로 한정됩니다.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관련 종목 자격취득자도 인정됩니다.
모두 상시 근무와 4대보험 가입이 필요하고,타 업체 중복 등록이나 겸직 상태는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공제조합은 전문건설공제조합에 53좌를 출자한 뒤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발급받아 접수 시 제출합니다.
좌당 가액은 분기별로 변동되고 신용평가 결과에 따라 좌수도 달라질 수 있어,진행 시점에 조합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사무실 기준과 양도양수 시 재확인 사항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은 별도의 법정 장비 기준은 없지만,실제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사무실을 갖춰야 합니다.
건축물대장상 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 등 적합한 용도
주거용 건물, 창고, 무허가·가설건축물은 인정 곤란
다른 사업체와 공유하지 않는 독립 공간
책상·컴퓨터·전화·인터넷 등 기본 사무환경 구비
접수 후 현장 확인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실제 운영 가능한 상태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양도양수로 진행하더라도 사무실 기준은 현재 사업장 기준으로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 주소 이전이 필요하다면 용도와 독립성까지 함께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정리 — 회사 상황에 맞는 방식부터 정하세요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면허는 신규등록과 양도양수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신규등록은 깨끗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고,양도양수는 빠르게 면허와 실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하더라도 등록기준은 동일하게 충족해야 하고,취득 이후에도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기준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디에이치건설정보는 신규등록과 양도양수 검토, 기업진단보고서 준비,기술인력 확인, 공제조합 출자와 면허 접수까지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 상황에 어느 쪽이 맞는지부터 점검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자주 묻는 질문
신규등록과 양도양수를 놓고 고민하실 때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휴업 중인 면허도 양수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휴업 기간이 길수록 시공실적이 비어 있고 기술인력이 이탈해 있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휴업 사유, 영업 재개 가능 여부, 등록기준 4가지의 현재 충족 상태를 인수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양도양수 시 기존 직원은 자동 승계되나요?
법인 지분 인수 방식이면 고용 주체인 법인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근로계약·4대보험·퇴직금이 전부 승계됩니다. 인수 후 인력 조정을 원한다면 해고 사유와 절차를 노동법 기준으로 별도 검토해야 하며, 임의 해고는 부당해고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양도양수 신고 후 면허 변경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관할 시·도 또는 위탁 협회의 표준 처리 기간은 통상 14~21일이며, 서류 보완 요청이 발생하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잔금 일정은 신고 접수 후 14일 이상 여유를 두고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자금은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나요?
출자금은 조합의 출자증권 형태로 보유하게 되며, 건설업을 폐업하거나 조합을 탈퇴할 때 규정에 따라 지분을 회수하거나 출자증권을 양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합 규정에 따라 출자증권을 담보로 한 융자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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